다른 티, 다른 가공 방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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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티가 다 동일한 것은 아니다.  생잎으로 시작한 모든 티는 그 찻잎이 겪는 가공 방식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티로 거듭 태어나 우리의 찻잔에 담긴다. 백차 백차는 기본적으로 인위적인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티이다.  그 이름은 새싹, 즉 피코에 보이는 보송보송한 흰 잔털로부터 유래되었다.  백차는 찻잎을 따 자연 상태로 건조시킨다.  찻잎이 24시간 동안 공기에 […]